[양솔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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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밖 텃밭농사
Date : 2024-03-23
Name : 양솔농장
Hits : 98

하우스 안 방울이랑 종종거리다 보니
하우스 밖 농작물은 뒷전이네요



대추토마토랑 매일 실갱이하다 보니



12월에 파종한 고추묘가 이렇게 많이 자랐어요.

언능 가식을 해줘야 하는데요.



언능 가식을 해줘야 하는데요.

가식( 본밭에 심기 전 옮겨심기)
방울과 실갱이로 차일피 미루다
보니 너무 늦었네요
100구에 파종한 것을



40구에 옮겨 심었어요

작년에 고추농사 폭삭 망해서
올핸 일찌감치 파종 정식하여
악조건 기후를 피할려고요.
마늘 고추 대표양념류는 자급자족해
안심 맛있게 즐깁니다. 



요는 마늘밭
세상에나 마늘은 보이질 않고 빈자리가 넘 많네요.




풀만 앞다투어 올라오고 넘 빈자리가 많아서



싹이 이 많이 웃자란 마늘을



빈자리 꽂아 보고 보식한 마늘을 수 있을려나 모르겠어요



마늘 밭 둘러 보는데 쪽파도 어서 오라 손짓해서
가봤더니 풀 속에서 파릇파릇 먹기 좋게 자랐어요



큰 맘먹고 하우스 밖둘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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